조용원, 1980년대 김희애·전인화와 대표 청순 미인 '연예계 돌연 떠난 이유는?'

입력 2016-04-26 12: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방송 캡쳐)
(출처=MBC 방송 캡쳐)

80년대 인형같은 외모로 주목받은 조용원이 새삼 화제다.

작은 얼굴, 하얀 피부, 가녀린 몸매로 '걸어다니는 바비 인형'으로 불리던 조용원은 청순한 이미지로 전인화, 김희애 등과 비교되며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인기 가도를 달리던 1987년 조용원은 얼굴을 50바늘 꿰매야했던 대형 교통사고를 당해 돌연 연예계를 떠나야 했다. 이후 일본 유학길을 떠났으나 교통사고를 3번이나 더 당한 사실이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조용원은 2000년대 초반 국내에서 영화 관련 잡지를 만드는 등 연기 활동 외에 활발한 사업을 펼치는 듯 했다. 하지만 사업 결과는 좋지 않았고 다시 외국으로 떠나야 했다.

현재 조용원은 일본에서 사업가로 살아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52,000
    • -0.82%
    • 이더리움
    • 3,004,000
    • -0.27%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0.68%
    • 리플
    • 2,031
    • -2.12%
    • 솔라나
    • 125,600
    • -1.57%
    • 에이다
    • 385
    • -2.28%
    • 트론
    • 425
    • +2.41%
    • 스텔라루멘
    • 233
    • -2.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30
    • -0.71%
    • 체인링크
    • 13,230
    • -0.3%
    • 샌드박스
    • 12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