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대박에 국내 부품사 활짝.. 연 2.4% 최저금리, 스탁론 상품 인기

입력 2016-04-25 09: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전 예약으로 40만대 이상을 판매한 테슬라의 모델 3의 부품업체에 국내 코스닥 상장사가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예약판매는 대당 4000만원을 가정했을 때 16조원에 달하는 규모라며 테슬라가 10년 동안 판 전기차보다 4배나 많다. 증시 전문가들은 테슬라가 검증된 부품업체에 대한 의존도를 높일 것이라며 “국내 부품업체에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스탁론을 주식매입자금으로 이용하려는 움직임도 활발해지고 있다. 투자자들이 스탁론에 유독 관심이 높은 이유는 단기간에 본인자금 포함 최대 4배까지 레버리지 투자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용금리도 연 2.4%에 불과한데다, 필요할 경우 마이너스통장식으로도 사용할 수 있어 합리적이라는 평가다.

또 증권사 미수나 신용보다 담보비율이 낮기 때문에 추가 담보나 주식매도 없이도 간단하게 미수 신용을 스탁론으로 대환할 수 있다. 미수신용 투자자가 뜻하지 않게 주가 하락을 경험하더라도 언제든 안심하고 스탁론으로 대환하면 된다.

◆ 하이스탁론, 연 2.4% 업계 최저 금리로 주식매입은 물론 미수/신용 대환까지

<하이스탁론〉에서 연 2.4%의 최저금리 증권 연계신용 서비스를 출시했다. 주식투자자 누구나 신용등급 차등 없이 자기자본 포함 최대 4배까지 주식 투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보유주식 매도 없이 증권사 미수/신용도 즉시 대환이 가능하다.

마이너스 통장식 대출, 추가 및 증액대출 등 다양한 형태로 이용할 수 있는 〈하이스탁론〉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투자자는 고객상담센터(1599-0602)로 연락하면 대출 여부와 상관없이 24시간 언제든 전문상담원과 편리한 상담이 가능하다.

- 연 2.4% 업계 최저금리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 증권사 미수/신용 실시간 상환

- 마이너스 통장식, 한도증액 대출

- 연장수수료 無

※ 하이스탁론 : 1599-0602☆

※ 바로가기 : http://www.hisl.co.kr/etd/loan_apply/etd.php


  • 대표이사
    이동우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0]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0] 주주총회소집공고

  • 대표이사
    정 서 진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6]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6]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정현진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25]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2.25]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공고

  • 대표이사
    박혜린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1]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대표이사
    김근한, 김현희(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6]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3.12]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489,000
    • -2.93%
    • 이더리움
    • 3,264,000
    • -5.06%
    • 비트코인 캐시
    • 673,000
    • -3.86%
    • 리플
    • 2,166
    • -3.73%
    • 솔라나
    • 133,600
    • -4.57%
    • 에이다
    • 405
    • -5.15%
    • 트론
    • 451
    • +0.67%
    • 스텔라루멘
    • 251
    • -3.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00
    • -1.75%
    • 체인링크
    • 13,690
    • -6.04%
    • 샌드박스
    • 124
    • -4.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