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플러스자산운용, 신임 감사에 이재헌씨

입력 2016-04-22 18: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엠플러스자산운용의 신임 감사에 이재헌 군인공제회 감사실장이 선임 됐다.

2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엠플러스운용은 지난 21일 이사회를 열고 신임 감사 선임 안건을 의결했다.

이는 지난해 선임 된 이재성 감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퇴임한데 따른 후속 조치다.

신임 이 감사는 1959년생으로 34방공통제전대 전대장과 30방공관제단 부단을 거쳐 2014년 2월부터 군인공제회 감사실장을 역임했다.

한편 엠플러스운용은 지난해 2008년 대한토지신탁이 200억원을 출자해 설립한 부동산전문 자산운용사다.

엠플러스자산운용은 지난해 12월 군인공제회 자회사로 편입됐으며 그동안 PF(프로젝트파이낸싱)에 투자하는 대출펀드나 오피스빌딩, 물류센터 등을 매입ㆍ임대해 수익을 남기는 부동산펀드를 운용해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024,000
    • +2.34%
    • 이더리움
    • 3,531,000
    • +2.97%
    • 비트코인 캐시
    • 688,000
    • +5.12%
    • 리플
    • 2,148
    • +1.18%
    • 솔라나
    • 129,900
    • +2.53%
    • 에이다
    • 376
    • +1.62%
    • 트론
    • 493
    • +1.44%
    • 스텔라루멘
    • 268
    • +2.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90
    • +1.57%
    • 체인링크
    • 14,040
    • +1.52%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