썬코어, 중국 사이버넛 투자 그룹의 CEO 동리 및 사절단과 업무협의

입력 2016-04-22 14: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썬코어는 중국내 굴지 민간투자회사인 사이버넛 인베스트먼트 그룹(Cybernaut Investment Group)의 동 리(Dong Li) 대표이사가 임원진들과 함께 20일부터 2박3일의 일정으로 썬코어 본사를 찾았다고 22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동리 대표이사와 썬코어 최규선 회장은 이제까지 양사가 추진해 오고 있는 사이버넛의 유상증자 참여와 썬코어 및 케이티롤의 공동운영 등을 골자로 심도 깊은 협의를 가졌다고 전했다.

썬코어 최규선 회장은 “사이버넛과 진행중인 업무협약 내용들을 가시화하고 시너지 효과를 도출하기 위하여 조속한 시일 내에 양사가 50:50의 지분구조로 조인트벤쳐(합작회사)를 서울과 베이징에 설립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사이버넛 인베스트먼트 그룹은 총 자산규모 미화 140억 달러(한화 약 16조원)에 달하는 회사이며, 이미 사이버넛이 최대주주로 있는 12개의 회사가 중국의 상하이 및 홍콩 증시에 상장돼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어린 암환자 지원 보조금으로 아구찜 식사…김영배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전과’
  • 곽튜브, 공무원 아내 '조리원 협찬' 사과⋯구독자는 어리둥절 "세상 참 빡빡"
  • 사흘째 못 잡은 탈출 늑대 '늑구'…굶어도 괜찮을까?
  • "전국은 중소형, 서울은 59㎡"⋯아파트 수요 축이 바뀌었다
  • "200만원 간다"⋯실적 발표 앞둔 SK하이닉스, 증권사 목표주가 연일↑
  • '만장일치' 금리 동결⋯금통위 "올해 물가상승률, 2월 전망치 상당폭 상회" 우려
  • 합수본, ‘통일교 금품수수’ 전재수 불송치…“공소권·혐의 없음”
  • "돈 내야 지난다"⋯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어떻게 걷나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426,000
    • +1.41%
    • 이더리움
    • 3,338,000
    • +1.55%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0.46%
    • 리플
    • 2,018
    • +0.45%
    • 솔라나
    • 126,700
    • +1.85%
    • 에이다
    • 382
    • +0.79%
    • 트론
    • 471
    • -0.63%
    • 스텔라루멘
    • 231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00
    • +1.93%
    • 체인링크
    • 13,570
    • +1.88%
    • 샌드박스
    • 115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