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美 원정 성매매' 혐의 성매매 연예인, 정식재판 받는다

입력 2016-04-22 09: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롯데시네마, 오는 27일부터 시간별 차등 요금제… 주말 오후 1시~11시 11000원

“빵 흘렸다” 어린 딸 배 걷어 차 숨지게 한 비정한 아버지

위안부 할머니들, 일본 지진 성금 기부… “우리는 일본사람과 싸우는 게 아니다”

가인·주지훈 음란사진? ‘소라넷’에 올라온 일반인 사진



[카드뉴스] '美 원정 성매매' 혐의 성매매 연예인, 정식재판 받는다

미국 원정 성매매를 한 혐의로 약식 명령을 받은 연예인 A씨가 정식 재판을 받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4월 미국으로 건너가 재미교포 사업가와 성관계를 맺고 그 대가로 수천만 원을 받은 혐의로 약식기소 됐습니다. A씨와 함께 기소된 다른 연예인과 연예인 지망생 등 3명은 벌금 2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받아들였지만 A씨는 약식명령에 불복해 정식재판을 청구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르면 다음달 재판이 열립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AI 실적 폭발, 7000선도 가능"
  •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최고치 경신…6470선 돌파
  • 뿌연 노란 가루…송화가루가 몰려온다 [해시태그]
  • 신입 마지노선 초봉은 '3611만원'…희망 연봉과 '585만원' 차이 [데이터클립]
  • 혼다코리아, 韓서 자동차 판매 종료…모터사이클 사업 집중
  • 미국·이란, 호르무즈 충돌 속 줄다리기…트럼프, ‘24일 협상 가능성’ 시사
  • 상승 국면서 건설·조선·전선·방산 순환매…테마주는 과열 조정
  • 비싼 값 써내도 돈 못 넣으면 끝…PEF 시장, 블라인드 펀드 경력 재조명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189,000
    • -0.99%
    • 이더리움
    • 3,447,000
    • -3.34%
    • 비트코인 캐시
    • 677,000
    • -1.31%
    • 리플
    • 2,105
    • -2.37%
    • 솔라나
    • 127,500
    • -3.04%
    • 에이다
    • 368
    • -2.39%
    • 트론
    • 488
    • -0.61%
    • 스텔라루멘
    • 263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20
    • -3.81%
    • 체인링크
    • 13,770
    • -2.2%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