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세월호 '노란리본 이모티콘', 일베 장난으로 삭제

입력 2016-04-22 09: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롯데시네마, 오는 27일부터 시간별 차등 요금제… 주말 오후 1시~11시 11000원

“빵 흘렸다” 어린 딸 배 걷어 차 숨지게 한 비정한 아버지

위안부 할머니들, 일본 지진 성금 기부… “우리는 일본사람과 싸우는 게 아니다”

가인·주지훈 음란사진? ‘소라넷’에 올라온 일반인 사진



[카드뉴스] 세월호 '노란리본 이모티콘', 일베 장난으로 삭제

세월호 참사를 추모하는 '노란 리본'이 우익성향 커뮤니티 일베의 장난으로 유니코드에서 삭제됐습니다. 21일 유니코드협회 홈페이지에 '리멤버 0416(Remember 0416)'이라는 문구 아래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을 조롱하는 문구가 추가 게재됐는데요. 이는 일베 회원들이 유니코드협회에 돈을 지불하고 추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를 발견한 네티즌들의 항의가 이어지자 유니코드 협회는 자체적으로 해당 이모티콘을 삭제했습니다. 등재 이후 하루 만에 돌연 사라진 '노란 리본'소식에 네티즌들은 일베 회원들을 향한 비난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시내버스 오늘부터 무기한 파업…자치구별 무료셔틀버스는?
  • 불장 속 기관의 역발상…반도체 투톱 팔고 '다음 국면'으로 [코스피 사상 최고치, 엇갈린 투심③]
  • 무너진 ‘가족 표준’…대한민국 중심가구가 달라진다 [나혼산 1000만 시대]
  • 단독 숏폼에 쇼핑 접목…카카오, 숏폼판 '쿠팡 파트너스' 만든다 [15초의 마력, 숏폼 경제학]
  • ‘올림픽 3대장’ 신고가 행진…재건축 속도감·잠실 개발 기대감에 들썩
  •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오늘(13일) 최종화 13화 공개 시간은?
  • [AI 코인패밀리 만평] 싸니까 청춘이다
  • [날씨 LIVE] 새벽까지 곳곳 비·눈…출근길 '블랙아이스'·강풍 주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1.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4,408,000
    • +0.93%
    • 이더리움
    • 4,561,000
    • +0%
    • 비트코인 캐시
    • 915,500
    • -3.73%
    • 리플
    • 3,023
    • -0.03%
    • 솔라나
    • 205,000
    • +0.99%
    • 에이다
    • 570
    • +0.18%
    • 트론
    • 443
    • +0.45%
    • 스텔라루멘
    • 324
    • -0.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400
    • +1.03%
    • 체인링크
    • 19,250
    • +0%
    • 샌드박스
    • 168
    • -1.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