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3' 봉만대, 유재석·육성재에게 러브콜…차기작 캐스팅 확정?

입력 2016-04-21 15: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2TV '해피투게더3')
(출처=KBS 2TV '해피투게더3')

'해피투게더3' 봉만대 감독이 유재석과 육성재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21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3'는 '욕망남녀 특집'으로 꾸며져 방송인 박지윤, 영화감독 봉만대, 가수 이하이, 비투비 육성재가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봉만대는 '에로 영화'를 대하는 남다른 가풍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봉만대는 "에로 영화를 만드는데 집안에서 응원을 많이 해준다"라며 "어머님은 아들이 에로를 잘 찍게 해달라고 새벽기도를 하시고, 장인 어른은 공부하라며 19금 비디오를 사다 주시기도 했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아울러 봉만대 감독은 차기작 캐스팅을 위해 '해피투게더3' 출연진을 향해 뜨거운 눈빛을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봉만대 감독은 "나는 유재석이 너무 섹시하다"라며 유재석에게 러브콜을 보낸데 이어 "전현무는 배우 얼굴"이라며 문어발식 캐스팅을 감행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에 육성재는 "나에게는 대기실에서 영화 해볼 생각 없냐고 물었다"라며 봉만대 감독의 은밀한 접촉을 폭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봉만대 감독은 대중이 궁금해하는 '에로틱 영화'의 모든 것을 아슬아슬한 수위로 풀어내 현장을 후끈하게 달궜다.

과연 봉만대 감독이 차기작 캐스팅에 성공했을지 21일 밤 11시10분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5500억 규모 첫 국민성장펀드 수탁은행에 농협은행 선정
  • 휴전 양치기 소년?…전쟁 속 트럼프 '말말말'
  • 가장 좋아하는 프로야구단, 작년도 올해도 'KIA 타이거즈' [데이터클립]
  • 트럼프 연설에 무너진 코스피, 5230선 겨우 지켜⋯코스닥 1050선 마감
  • 달 향한 새 역사…아르테미스 2호, 인류 우주탐사 기록 다시 쓴다
  • 서울 아파트값 2주 연속 상승폭 확대⋯‘외곽 키맞추기’ 계속 [종합]
  • 李대통령, '전쟁 추경' 서둘러야…"민생경제 전시 상황 총력 대응"
  • 나프타 대란에...‘포장재 고비’ 맞은 식품업계 “겨우 2개월 버틸듯”[중동발 원가 쇼크]
  • 오늘의 상승종목

  • 04.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507,000
    • -2.39%
    • 이더리움
    • 3,128,000
    • -2.95%
    • 비트코인 캐시
    • 673,000
    • -2.96%
    • 리플
    • 1,974
    • -3.57%
    • 솔라나
    • 120,000
    • -4.99%
    • 에이다
    • 363
    • -3.46%
    • 트론
    • 478
    • +0.42%
    • 스텔라루멘
    • 249
    • -3.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60
    • +2.39%
    • 체인링크
    • 13,040
    • -4.19%
    • 샌드박스
    • 111
    • -5.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