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반기문, 전두환 정권에 김대중 동향 보고… 1980년대 외교문서 보니…

입력 2016-04-18 08: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이완구 현장검증 신청 “무죄 입증하겠다”

‘그것이 알고싶다’ 세월호, 국정원 “국가보호선박 맞으나…”

에콰도르서 규모 7.8 강진, 238명 사망… 6개 지역 긴급 재난 사태 선포

롯데리아 ‘메가새우버거’ 30일까지 한정판매… 가격은?



[카드뉴스] 반기문, 전두환 정권에 김대중 동향 보고… 1980년대 외교문서 보니…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1980년대 미국 연수 시절 미국에서 망명생활 중이던 김대중 전 대통령의 동향을 전두환 정권에 보고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어제 외교부는 ‘외교부문서공개에 관한 규칙’에 따라 생산된 지 30년 지난 1985년도 문서 등을 일반에 공개했는데요. 공개된 문서에 따르면 1985년 당시 하버드대에서 연수 중이던 반기문 참사관이 ‘김대중 동정’이라는 제목으로 주미 한국대사에게 보고했습니다. 내용은 미국의 학계·법조계 인사들이 망명중인 김 전 대통령의 안전귀국을 요청하는 서한을 전두환 대통령 앞으로 보낼 예정이라는 것입니다. 반 총장은 이들이 서한을 보내기 3일 전 하버드대 교수로부터 정보를 입수해 대사관에 알렸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401,000
    • -1.91%
    • 이더리움
    • 3,384,000
    • -1.74%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0.52%
    • 리플
    • 2,055
    • -2.14%
    • 솔라나
    • 124,200
    • -1.82%
    • 에이다
    • 365
    • -0.82%
    • 트론
    • 481
    • -0.82%
    • 스텔라루멘
    • 242
    • -2.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1.29%
    • 체인링크
    • 13,680
    • -1.23%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