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세월호 2주기 특조위 추모식, 돌연 비공개 전환… 왜?

입력 2016-04-15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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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세월호 2주기 특조위 추모식, 돌연 비공개 전환… 왜?

4·16 세월호참사 특별조사위원회가 당초 공개 진행하기로 했던 세월호 2주기 추모식을 돌연 비공개로 전환했습니다. ‘세월호 참사 2주기 특조위 추모식’은 오늘 오전 11시 특조위 대회의실에서 열릴 예정이었는데요. 이석태 특조위 위원장은 돌연 행사직전 취재진에게 “비공개로 진행할 테니 나가달라”고 말한 것입니다. 당초 특조위는 추모식 일정을 기자들에게 알렸으며, 행사 시작 1시간 전까지 취재가 가능하다고 설명했습니다. 특조위 관계자는 “위원장이 결재를 받지 않았다는 이유로 돌연 비공개 전환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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