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젝스키스 고지용 어땠나…"16년 만에 무대, 마지막 무대 생각나"

입력 2016-04-15 01: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무한도전' 젝스키스 고지용(출처=MBC '무한도전' 트위터)
▲'무한도전' 젝스키스 고지용(출처=MBC '무한도전' 트위터)

'무한도전' 젝스키스 게릴라 콘서트로 무대에 오른 고지용이 감격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고지용은 14일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MBC '무한도전'의 '토토가2' 특집으로 진행된 젝스키스 게릴라 콘서트에 등장했다.

고지용의 참석 여부는 게릴라 콘서트가 열리기 직전까지 함구됐던 만큼 고지용의 행동 하나 말 한마디 모두 이목을 끌었다.

고지용은 이날 마지막 무대에 등장해 팬들에게 인사했다. 고지용은 "감정이 너무 벅차 오른다"며 "이렇게 많은 분들이 와주셔서 반갑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16년 만인 것 같은데 마지막 무대가 생각이 난다"면서 감격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고지용은 또 "지금은 제 일을 하고 있고, 가정의 아기 아빠가 돼 있다"고 근황을 직접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멈췄는데 파운드리 58% 급감…삼성전자, 총파업 장기화땐 공급대란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소상공인업계 ‘촉각’
  • 1시간59분30초…마라톤 사웨 신기록, 얼마나 대단한 걸까?
  • 직장인 10명 중 3명 "노동절에 쉬면 무급" [데이터클립]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27,000
    • -1.12%
    • 이더리움
    • 3,412,000
    • -2.15%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0.37%
    • 리플
    • 2,078
    • -2.07%
    • 솔라나
    • 125,700
    • -2.26%
    • 에이다
    • 366
    • -2.4%
    • 트론
    • 486
    • +1.04%
    • 스텔라루멘
    • 245
    • -3.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50
    • -2.61%
    • 체인링크
    • 13,760
    • -2.27%
    • 샌드박스
    • 115
    • -5.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