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총선 투표율 58%, 19대보다 3.8%P 오른 이유는?

입력 2016-04-14 06: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유방암 검사한다며 가슴 만지더니…’ 친딸 9년간 성추행한 몹쓸 아버지

크리스챤 디올, '유흥가 앞 명품녀' 사진 논란에 결국 전시 중단

국제선 항공기 액체류 휴대 완화… 음료수 들고 탑승 가능

창덕궁 후원 예약, 회차별 인터넷 예약 50명·현장 판매 50명



[카드뉴스] 총선 투표율 58%, 19대보다 3.8%P 오른 이유는?

13일 치러진 20대 국회의원 선거의 투표율이 58.0%(13일 18시 기준)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 19대 총선 투표율 54.2%보다 3.8%P 높은 수치입니다. 20대 총선에서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인 곳은 전남(63.7%)이었고요. 세종(63.5%), 전북(62.9%), 광주(61.6%) 순이었습니다. 정치권 및 여론조사 전문가들은 투표율이 오른 이유로 국민의당 출현으로 넓어진 선택지, ‘막장공천’으로 인한 집중성, 사전투표제 효과 등을 꼽았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단독 발전5사, 전력거래 비중 10년 새 '반토막'⋯통폐합 명분 키우나
  • 건설업계에 찾아든 AI 열풍⋯소통·품질·안전 '세 마리 토끼' 잡는다
  • 유럽 개미들, 스페이스X 공모주 9000억 배정⋯청약 물량 24% 수준
  • 일본은행, 물가 압력에 기준금리 1%로 인상…31년 만에 최고 [상보]
  • 업스테이지, ‘다음’ 검색창에 AI 비서 심는다⋯‘업스테이지 컴퍼니’ 출범
  • '서해 공무원 피격' 서훈·김홍희 2심도 무죄...유족 "국제형사재판소에 제소할 것"
  • 단독 정부 잘못인데도 수백억 손해배상부터…한화오션·강남 등 방산업체 잇단 승소 [소송늪 빠진 K방산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785,000
    • +1.1%
    • 이더리움
    • 2,660,000
    • +3.1%
    • 비트코인 캐시
    • 336,600
    • +6.08%
    • 리플
    • 1,849
    • +4.23%
    • 솔라나
    • 111,300
    • +4.21%
    • 에이다
    • 268
    • -1.47%
    • 트론
    • 479
    • -0.21%
    • 스텔라루멘
    • 327
    • +15.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70
    • +1.23%
    • 체인링크
    • 12,380
    • +0.73%
    • 샌드박스
    • 81
    • +1.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