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 조추첨 취소…이유는?

입력 2016-04-12 18: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지성. (뉴시스)
▲박지성. (뉴시스)

박지성의 2018 러시아 월드컵 조추첨이 취소됐다.

12일 오후 5시 30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에서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조 추첨식이 진행됐다.

이날 박지성은 조 추첨자로 나설 예정이었다. 그러나 사미르 알 자베르(사우디아라비아)가 불참하면서 박지성도 추첨을 하지 않게 됐다.

배성재 SBS 아나운서는 이날 SNS를 통해 “3-6번 시드를 추첨하기로 했던 알 자베르가 갑작스럽게 불참해버려서, 1-3번 시드를 추첨하려던 박지성도 추첨을 하지 않게 됐다고 합니다. 큰 결례”라고 밝혔다.

한편, 일본과 함께 2번 포트에 속한 한국은 1번 포트의 이란, 호주 가운데 한 팀과 만나게 된다. 동아시아 6개국, 서아시아 6개국이 최종예선에 진출한 가운데 시차, 이동거리 등을 고려하면 중동 팀을 피하는 것이 한국에 유리할 전망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40,000
    • +1.43%
    • 이더리움
    • 2,624,000
    • +1.9%
    • 비트코인 캐시
    • 300,900
    • +0.64%
    • 리플
    • 1,735
    • +1.64%
    • 솔라나
    • 109,200
    • +4.8%
    • 에이다
    • 246
    • +1.23%
    • 트론
    • 493
    • +0.82%
    • 스텔라루멘
    • 322
    • -2.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00
    • +1.66%
    • 체인링크
    • 11,980
    • +0.34%
    • 샌드박스
    • 89.95
    • +17.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