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구, ‘태양의 후예’ 윤명주 ‘글래머’로 상상…실망했나?

입력 2016-04-12 16: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지원과 진구(출처=진구 SNS)
▲김지원과 진구(출처=진구 SNS)

배우 진구가 ‘두시의 데이트’에 출연해 드라마 ‘태양의 후예’ 속 윤명주에 대해 언급했다.

진구는 12일 방송된 MBC라디오 FM4U ‘2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 출연해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상대역으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김지원과의 인연에 대해 전했다.

이날 진구는 “김지원은 예전에 음료 광고 때 정말 임팩트있게 봤다”며 “소속사 대표님에게 김지원을 우리 사무실로 영입을 해야 한다고 말했을 정도”라고 털어놨다.

이어진 진실 혹은 거짓 퀴즈에서는 ‘상대역이 김지원이어서 실망했나’라는 질문에 진구는 “아니다”라고 단칼에 답하기도 했다.

진구는 “사실 대본을 봤을 땐 글래머러스한 분으로 여군 군복이 잘 어울리는 배우를 예상했다”며 “근데 김지원이 왔길래 ‘그 모습을 잘 소화할까?’라고는 생각했지만 실망한 적은 전혀 없다”고 설명했다.

한편, 진구는 오는 14일 종영을 앞둔 KBS2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서대영 역을 맡아 윤명주 역의 김지원과 구원 커플로 활약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282,000
    • +1.95%
    • 이더리움
    • 2,614,000
    • +2.31%
    • 비트코인 캐시
    • 299,800
    • +1.87%
    • 리플
    • 1,738
    • +2.36%
    • 솔라나
    • 108,400
    • +5.14%
    • 에이다
    • 247
    • +2.07%
    • 트론
    • 491
    • +1.03%
    • 스텔라루멘
    • 327
    • -0.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50
    • +2.65%
    • 체인링크
    • 12,030
    • +1.6%
    • 샌드박스
    • 86.9
    • +14.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