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시즌 본격화, 호실적 기대주에 연 2.6% 주식자금 활용한다면?

입력 2016-04-12 09: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번 주부터 1분기 실적 시즌이 본격화됨에 따라 실적 기대주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는 모습이다.

‘깜짝 실적’을 발표했던 삼성전자 뿐만 아니라 코스피 기업들이 이익 전망이 대체로 양호하다는 평가가 나온 만큼, 부진한 흐름을 이어가는 지수 움직임에 위축되기보다는 실적 기대주를 중심으로 바구니에 담는 것이 유효할 것으로 판단된다.

특히 삼성전자발 ‘훈풍’이 IT 업종 이익 개선에 도움을 주었다는 것을 투자에 앞서 참고하는 것이 좋다. 모처럼 기회를 포착했는데 투자금 부족으로 관망 중이었다면 스탁론을 활용, 비중확대에 나서는 것을 고려해보자.

스탁론은 자기자본의 최대 4배까지 활용이 가능하며 매입한 종목의 주가가 상승할 경우 몇 배의 수익을 내는 것이 가능해 개인투자자들 사이에서 주요할 레버리지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

또한 낮은 담보비율로 인해 추가 담보나 종목 매도 없이 미수/신용을 간단히 대환할 수 있어 반대매매 위기가 오더라도 오랜 기간 종목을 보유하며 반등 시기를 기다릴 수 있어 유용하다는 평가다.

◆ 하이스탁론, 연 2.6% 업계 최저금리로 주식자금은 물론 미수/신용 대환까지

하이스탁론에서 연 2.6% 최저금리의 증권 연계신용 상품을 출시했다. 누구나 신용등급 차등 없이 자기자본 포함 최대 4배까지 활용할 수 있으며, 필요에 따라 마이너스 통장식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또한 1종목 100% 집중투자 역시 가능하다.

하이스탁론의 새로운 상품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투자자는 고객상담센터(☎1599-0602)로 연락하면 대출 여부와 상관없이 24시간 언제든 전문상담원과 편리한 상담이 가능하다.

하이스탁론 [바로가기]

- 연 2.6% 업계 최저금리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 증권사 미수/신용 실시간 상환

- 마이너스 통장식, 한도증액 대출

- 연장수수료 無

※ 하이스탁론 상담센터 : 1599-0602


  • 대표이사
    이정남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2]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1]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정평영, 권영완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6]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6]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곽민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5]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05]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634,000
    • +0.75%
    • 이더리움
    • 3,438,000
    • +0.2%
    • 비트코인 캐시
    • 701,500
    • -0.21%
    • 리플
    • 2,250
    • -0.35%
    • 솔라나
    • 139,900
    • +0.58%
    • 에이다
    • 427
    • +0.95%
    • 트론
    • 448
    • +2.75%
    • 스텔라루멘
    • 259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40
    • +2.18%
    • 체인링크
    • 14,550
    • +0.21%
    • 샌드박스
    • 129
    • -0.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