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태양의 후예’ 결말 유출?… “결말은 본 방송으로 지켜봐 달라”

입력 2016-04-11 13: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배스킨라빈스, 오늘부터 ‘오늘의 음료 1+1’ 행사… 누구랑 함께 갈까?

“제2정일선·이해욱 신고하세요”…시민단체, 24시간 ‘갑질’ 콜센터 운영

승용차 철로 진입, 열차운행 20분 지연…“내비 안내 착각”

송백경 결혼식에 참석한 박봄·지드래곤·산다라박·태양… “이런 모습 처음이야”



[카드뉴스] ‘태양의 후예’ 결말 유출?… “결말은 본 방송으로 지켜봐 달라”

시청률 30%를 넘으며 인기를 끌고 있는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가 결말 스포일로 유출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지난 10일 ‘태양의 후예’ 관계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본 사진과 함께 “결말은 눈물나네. 그래도 재미지다”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이에 네티즌들은 새드엔딩을 암시하는 것 아니냐고 추측했는데요. 이에 제작진 측은 “개인적으로 올린 글로 결말 예측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을 알고 있다”며 “논란이 되고 있는 글은 ‘태양의 후예’ 관계자는 아니다. 오해 없길 바란다. 결말은 본 방송으로 지켜봐 달라”고 전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중소돌의 기적, 동물계의 리센느…부산 북항 상어 이야기 [해시태그]
  • 단독 "주식·코인 시세 한번에 본다"…미래에셋증권, MTS에 '디지털자산' 탭 신설
  •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與 “사퇴” VS 野 “헌법 지킨 결단”
  • 한은 "GDP 대비 가계부채비율, 연말 70%대로 하락⋯관리 기조 지속"
  • 우버, 배민 인수 시동…공정위, 택시·배달앱 경쟁 영향 따진다
  • 트럼프, 시진핑 특급 의전⋯정상회담 앞두고 물밑 무역휴전 기싸움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800,000
    • +3.44%
    • 이더리움
    • 3,672,000
    • +1.8%
    • 비트코인 캐시
    • 357,100
    • +3.3%
    • 리플
    • 2,041
    • +4.51%
    • 솔라나
    • 156,500
    • +3.03%
    • 에이다
    • 330
    • +4.76%
    • 트론
    • 470
    • +0.43%
    • 스텔라루멘
    • 285
    • +5.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730
    • +10.29%
    • 체인링크
    • 17,350
    • +2.12%
    • 샌드박스
    • 55.91
    • +7.1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Venice Series A $6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74
    • 2 Stonk 인기지수 326
    • 3 Arc Infra 인기지수 302
    • 4 ZetaChain Infra 인기지수 30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