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법칙' 설현, 진짜 인어공주 됐다…초대형 고둥까지 '바다사냥 척척'

입력 2016-04-08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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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법칙' 설현(출처=SBS '정글의 법칙' 영상 캡처)
▲'정글의법칙' 설현(출처=SBS '정글의 법칙' 영상 캡처)

'정글의법칙' 설현이 뛰어난 바다 사냥 능력을 선보였다.

8일 방송된 SBS '정글의법칙 is 통가'에서는 생애 첫 스노쿨링에 도전한 설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설현은 이날 이훈에게 처음으로 스노쿨링을 배운 뒤 바다 사냥에 도전했다.

설현은 처음 입수했을 땐 긴 머리 때문에 시야도 제대로 보지 확보하지 못했지만, 이후 감을 잡은 듯 연달아 고둥을 잡아 올렸다.

이후 초대형 고둥과 초대형 조개까지 낚으며 몸매와 수영실력 뿐 아니라 사냥 실력까지 인정받았다. 설현의 활약에 족장 김병만도 "정말 대단하다"며 "처음 하는 애가 정말 잘한다"면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정글의 법칙'은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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