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더민주·국민의당 첫 후보 단일화 무산… “규칙 깼다” vs “억지 주장”

입력 2016-04-07 13: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송중기, 친구 결혼식 참석… “훈내 진동”

‘땅콩회항’ 박창진 사무장 현장 복귀… 대한항공 “다른 승무원과 동등한 대우”

‘태양의 후예’ 시청률 33.5%… 송혜교 절친 유아인 깜짝 출연

코빅 측 “장동민 잘못 아닌 제작진 잘못… 장동민 연기만 했다”



[카드뉴스] 더민주·국민의당 첫 후보 단일화 무산… “규칙 깼다” vs “억지 주장”

4·13 총선 인천 연수을 선거구의 야권 단일화 시도가 무산됐습니다. 인천 연수을에 출마한 더민주 윤종기 후보와 국민의당 한광원 후보는 어제 단일화에 합의하고 단일 후보로 결정하는 여론조사를 벌였습니다. 양측은 오늘 여론조사 결과 윤 후보가 승리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한 후보는 “경선 실시 계획을 윤 후보 측이 지난 5일에 먼저 공개하는 등 합의 규칙을 깼다”며 경선 결과 불복을 선언했습니다. 이에 대해 윤 후보 측은 “억지주장”이라며 즉각 반발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사모펀드 품에 안긴 저가커피 브랜드, 배당·본사마진 지속 확대…가맹점주 수익은 뒷전
  • “제가 진상 엄마인가요?” [해시태그]
  • 음식점 반려동물 동반 출입 허용됐지만…긍정 인식은 '부족' [데이터클립]
  • 삼전·SK하닉 신고가 행진에도⋯"슈퍼사이클 아니라 가격 효과"
  • "이런 건 처음 본다" 경악까지⋯'돌싱N모솔', 연프 판 흔들까 [엔터로그]
  • OPEC 흔들리자 유가 예측도 흔들…韓 기업들 ‘변동성 리스크’ 비상
  • "달리면 최고 연 7% 쏩니다"…은행권 '운동 적금' 러시
  • 오픈AI 성장 둔화 우려 제기⋯AI 투자 열기 다시 시험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219,000
    • +1.76%
    • 이더리움
    • 3,460,000
    • +2.49%
    • 비트코인 캐시
    • 674,000
    • +1.66%
    • 리플
    • 2,071
    • +0.88%
    • 솔라나
    • 126,000
    • +1.61%
    • 에이다
    • 373
    • +2.19%
    • 트론
    • 481
    • +0.21%
    • 스텔라루멘
    • 242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1.88%
    • 체인링크
    • 13,880
    • +1.68%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