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자산운용 ‘KODEX 인버스 ETF'…순자산 1조원 돌파

입력 2016-04-04 13: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자산운용이 운용하는 KODEX 인버스 ETF가 순자산 1조원을 돌파했다.

4일 삼성자산운용은 지난 3월 31일 기준 KODEX 인버스 ETF가 순자산 1조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삼성자산운용은 KODEX200, KODEX레버리지, KODEX단기채권 이후 네 번째 순자산 1조원을 초과하는 ETF를 보유하게 됐다.

인버스 ETF란, 코스피200 선물지수와 반대로 움직이기 때문에 실제 주가가 하락하면 수익을 내는 구조를 갖고 있는 투자상품을 말한다.

증시 전문가들은 최근 KODEX 인버스 ETF의 순자산 증가에 대해 레버리지 ETF와 상호 보완하면서 자산배분의 주요한 수단으로 자리매김한 결과로도 진단하고 있다.

삼성자산운용 이정환 Passive 운용본부장은 “그 동안 당사가 지수추종, 레버리지, 테마 ETF 등의 상품을 적극 개발하면서 국내 ETF 시장발전을 주도해왔다”면서“향후에는 스마트베타형, 액티브채권형 등 투자자들이 ETF로 자산배분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라인업을 구성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이란, 2주간 휴전 사실상 합의…이란 “호르무즈해협 안전 통행 가능”
  • 공공부문 차량 2부제·주차장 5부제 시행⋯대체항로 모색·탈나프타 전환
  • 국내 경상수지 흑자 '200억달러' 첫 돌파⋯"반도체가 최대 공신"
  • “연락 오면 바로 뛰어야”⋯전세 품귀에 ‘묻지마 계약’까지 [르포] [전세의 종말②]
  • “증권사보다 3배 많은 고객 묶어라”... 은행권, ‘슈퍼앱’ 전쟁 [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下-②]
  • 코스피 1분기 영업익 '사상 최대' 전망…삼전·SK하닉 빼면 '제자리걸음'
  • 불닭이 불붙인 글로벌 경쟁...농심·오뚜기 오너가, 美수장에 전면 배치
  • 조 단위 벌어들인 제약사들, R&D는 ‘찔끔’…전쟁·약가 리스크 상존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14:3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02,000
    • +2.23%
    • 이더리움
    • 3,315,000
    • +4.21%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0.69%
    • 리플
    • 2,045
    • +3.18%
    • 솔라나
    • 125,100
    • +3.9%
    • 에이다
    • 387
    • +4.59%
    • 트론
    • 469
    • -1.88%
    • 스텔라루멘
    • 243
    • +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60
    • +4.94%
    • 체인링크
    • 13,670
    • +3.33%
    • 샌드박스
    • 119
    • +5.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