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 대마초 적발' 과거 대마초 논란 연예인 누구?

입력 2016-04-01 19: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이언(출처=아이언 인스타그램)
▲아이언(출처=아이언 인스타그램)

아이언 등 유명 힙합 가수들이 대마초 물의를 일으켜 충격을 주고 있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1일 대마초를 상습 흡연한 혐의로 아이언 등 연예계 종사자 10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인기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입상한 유명 힙합 가수들의 대마초 적발 소식에 팬들은 큰 충격에 빠졌다.

연예인의 대마초 논란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1980년대에는 전인권, 이승철, 1990년대 이후에는 신성우, 신동엽, 김부선 등이 대마초 사건에 휘말렸다.

이승철은 지난해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대마초 사건을 언급하며, 당시 심정을 토로하기도 했다.

그는 "(대마초) 사건 이후에 당시 매니저가 결별을 통보했다. 솔로 데뷔 후 가장 중요했던 25살부터 30살까지, 5년이란 시간 동안 방송출연을 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어 "어차피 언더 그라운드 출신이니까 공연부터 다시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전국투어를 시작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IMF, 韓 부채비율 54.4→46.1% 하향…"GDP 성장·세입 개선"
  •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국민 체감할 변화 만들 것”
  • 새집 기대했는데…인테리어 피해, 어디서 가장 많이 생겼나 [데이터클립]
  • 제약급 설비부터 AI 생산라인까지…충북에서 본 K뷰티 경쟁력 [르포]
  • LG전자ㆍ애플, 1998년 인연에서 AIㆍ스마트홈 동맹으로 진화 [LGㆍ애플, 동맹의 진화]
  • 日 방산 소부장 공략 가속⋯K방산 공급망 경쟁력 시험대
  • 9월까지 목표 절반도 못 채운 해외건설…500억달러 달성 ‘빨간불’
  • 증시 꺾이자 연기금 수익률도 뒷걸음…한 달 새 12%P ‘뚝’
  • 오늘의 상승종목

  • 10.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106,000
    • -1.68%
    • 이더리움
    • 3,286,000
    • -3.49%
    • 비트코인 캐시
    • 363,600
    • -1.49%
    • 리플
    • 1,807
    • -2.69%
    • 솔라나
    • 140,800
    • -3.3%
    • 에이다
    • 309
    • -3.44%
    • 트론
    • 451
    • +1.81%
    • 스텔라루멘
    • 249
    • -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420
    • -3.36%
    • 체인링크
    • 16,790
    • -4.6%
    • 샌드박스
    • 75.87
    • -6.6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esh Series C $7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Bitway Infra 인기지수 449
    • 2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34
    • 3 Quack AI x402 인기지수 303
    • 4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6
    • Allora 유통량 89% D-2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4
    • Capricorn 유통량 53% D-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