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투자 전략과 스탁론에 쏠리는 관심. 업계최저금리와 4배투자 가능

입력 2016-04-01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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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증시가 좁은 박스권 장세를 보이는 가운데 올해 가치주의 강세가 뚜렷하다. 특히 자기자본이익률이 개선되면서 주가순자산비율(PBR)이 낮은업종에 주목하라는 게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가치투자의 리스크(위험)는 바닥을 잘못 판단하면 주가가 더 떨어질 수 있다는 점이다. 다만 투자자들은 상품가격 반등과 중국발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 경감, 중국 외 다른 신흥시장 경제의 견고함 등에 기대를 걸고 있다. 각국 중앙은행들의 공격적인 부양책도 투자자들이 가치투자 전략을 유지할지 여부를 판단할 때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스탁론을 주식매입자금으로 이용하려는 움직임도 활발해지고 있다. 투자자들이 스탁론에 유독 관심이 높은 이유는 단기간에 본인자금 포함 최대 4배까지 레버리지 투자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용금리도 연 2.6%에 불과한데다, 필요할 경우 마이너스통장식으로도 사용할 수 있어 합리적이라는 평가다.

또 증권사 미수나 신용보다 담보비율이 낮기 때문에 추가 담보나 주식매도 없이도 간단하게 미수 신용을 스탁론으로 대환할 수 있다. 미수신용 투자자가 뜻하지 않게 주가 하락을 경험하더라도 언제든 안심하고 스탁론으로 대환하면 된다.

◆ 하이스탁론, 연 2.6% 업계 최저 금리로 주식매입은 물론 미수/신용 대환까지

<하이스탁론〉에서 연 2.6%의 최저금리 증권 연계신용 서비스를 출시했다. 주식투자자 누구나 신용등급 차등 없이 자기자본 포함 최대 4배까지 주식 투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보유주식 매도 없이 증권사 미수/신용도 즉시 대환이 가능하다.

마이너스 통장식 대출, 추가 및 증액대출 등 다양한 형태로 이용할 수 있는 〈하이스탁론〉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투자자는 고객상담센터(1599-0602)로 연락하면 대출 여부와 상관없이 24시간 언제든 전문상담원과 편리한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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