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구직급여 신규 신청자 10만5000명…작년과 동일

입력 2016-04-01 06: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고용노동부는 올해 3월 구직급여 신규 신청자가 10만 5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과 동일하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구직급여 지급자 및 지급액은 각각 42만명, 4230억원이다. 지난해 같은 달보다 지급자는 6000명(-1.4%) 감소했지만, 지급액은 140억원(3.4%) 증가했다.

올 들어 3월까지 구직급여 신규 신청자는 30만7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000명(1.3%) 증가했다. 이 기간 구직급여 지급자는 56만 7000명으로 1만명(-1.7%) 감소했다. 지급액은 1만1739억원으로 556억원(5.0%) 증가했다.

구직급여는 고용보험에 가입한 근로자가 해고 등 사유로 실직했을 때 생활안정과 구직활동을 돕기 위해 지급하는 돈으로 사실상 실업급여를 말한다. 적극적인 재취업 활동을 하면서도 취업하지 못한 상태의 근로자가 신청대상이다. 다만 고용보험 적용사업장에서 실직 전 18개월 중 180일 이상 근무한 근로자가 신청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850,000
    • +0.67%
    • 이더리움
    • 3,429,000
    • +0.97%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0.3%
    • 리플
    • 2,093
    • +0.43%
    • 솔라나
    • 137,300
    • +1.48%
    • 에이다
    • 400
    • -0.74%
    • 트론
    • 516
    • +0%
    • 스텔라루멘
    • 240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70
    • -0.87%
    • 체인링크
    • 15,280
    • +0.79%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