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천원대 종목의 반란. 매출 1조 바라보는 돌풍주

입력 2016-03-31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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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주가 1천원에 불과한 작은 기업이 국내유일의 고용량 엔진기술 상용화를 성공시켰다.

이로 인해 지난 4년 간 멈춰있다시피했던 공장에 일감이 몰리며 24시간 공장 풀가동이 시작됐고, 증권사들은 작년 150억대 적자를 털어버리고, 올해 대규모 흑자기업으로 탈바꿈 하는 1천 원대 흑진주라는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

게다가 이 종목이 더욱 중요한 건 극비리에 중국 1위 기업과 합작사를 설립해, 지금보다 8배나 더큰 중국 공장이 완공되면, 현 매출의 10배가 넘는 1조대 기업으로 탈바꿈 되는 상황이라, 1000만주가 넘는 외국인들의 매집까지 폭발해, 최근 증권가의 최대 핫이슈 기업으로 연일 부각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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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종목]

셀루메드/이지바이오/프리엠스/SK하이닉스/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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