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중형 세단 뉴제너레이션 신모델 출시

입력 2007-06-21 14: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엔진 파워 향상, 네비게이션 등 기본사향도 추가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중형 세단 뉴제너레이션 E-Class의 E200K 모델을 새롭게 출시했다.

벤츠코리아는 21일 "뉴제너레이션 E200K는 올해 초 발령된 국내 법규(OBDⅡ)에 맞춰 준비되었다"며 "이는 10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자동차 산업의 개척자로서 환경 친화형 자동차를 선보이고 있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선도적인 환경 정책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뉴 제너레이션 E200K 모델의 4기통 엔진은 뉴 제너레이션 이전 모델보다 12.5%나 향상된 135kW/184hp의 출력을 자랑하며, 이로 인해 차량의 진동이 감소하고 연비는 더욱 향상됐다. 또한 고객의 요구에 맞춰 내비게이션과 블루투스 이동전화, 블루투스 킷트 등 기본 사양도 한층 업그레이드시켰ㄴ다.

또한 속도 감응형 파워 스티어링 등 최첨단 기술은 민첩하고 빠른 응답성을 통한 파워풀한 드라이빙 성능과 다이내믹한 운전의 묘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보 마울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대표이사는 "새로운 환경 기준에 맞춘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뉴 제너레이션 E200K가 다시 한번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가격(부가세 포함)은 5,990만원(Executive)과 7,090만원(Avantgarde) 두 종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즉각 교섭 테이블 나오라" 노봉법 첫날부터 투쟁 예고
  • HBM 양산 승부수…SK하닉, 반도체 '쩐의 전쟁' 승부수
  • 1인당 국민소득, '환율에 발목' 3년째 제자리⋯일본ㆍ대만에 뒤쳐져
  • 이란 전쟁 충격...시장 물가지표 BEI도 급등 ‘1년9개월만 최고’
  • 李대통령, "불법행위 포상금 무제한…회사 망할 수 있다" 경고
  • 쿠팡의 두 얼굴...한국선 ‘토종 이커머스 1위’, 미국선 ‘글로벌 판매 채널’
  • '왕과 사는 남자' 표절 의혹…제작사 “순수 창작물” 반박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15:0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46,000
    • +2.28%
    • 이더리움
    • 2,991,000
    • +0.94%
    • 비트코인 캐시
    • 654,500
    • -0.98%
    • 리플
    • 2,026
    • +1.3%
    • 솔라나
    • 126,400
    • +1.69%
    • 에이다
    • 381
    • +0%
    • 트론
    • 420
    • -1.18%
    • 스텔라루멘
    • 228
    • +1.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30
    • -0.82%
    • 체인링크
    • 13,200
    • +1.38%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