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맥, 바이오ㆍIT 접목 BIT 사업 탄력...120억 증자완료

입력 2016-03-29 08: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터치스크린 전문기업 에스맥이 대규모 유상증자를 완료하고 재무구조 개선과 신사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에스맥은 바이오와 IT가 접목된 BIT 사업과 플렉시블, 박형 전지 등을 신규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에스맥은 29일 120억원 규모의 3자 배정 유상증자를 완료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번 증자에는 에이프로젠의 최대주주인 지베이스가 참여해 50여만주를 확보했다.

또 에스맥 우리사주조합과 위드윈홀딩스 등이 각각 25만여주를 확보했으며, ㈜셈코와 ㈜지닉스, ㈜이스트버건디 등 3개 법인이 에스맥 주식 20여만주를 취득했다.

에스맥 관계자는 "이번 성공적인 유상증자를 통해 재무구조 개선은 물론, 신사업 추진도 본격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향후 에스맥은 터치스크린, 플렉시블, 박형 전지 등 신규사업 등 IT와 바이오가 결합된 BIT 사업이 탄력을 받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3자 배정 유상증자로 에스맥은 총 300여만주를 추가로 발행하게 됐다. 이번 발행된 신주는 내년 3월까지 1년간 보호예수로 묶이게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올해 최대 110조 주주환원…역대 최대
  •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4.45조 확보…“미래 먹거리 투자재원”
  • 어린이부터 외국인까지 몰렸다…전 연령대 찾는 '성수역' [데이터클립]
  • 처서매직, 성공일까 실패일까 [해시태그]
  • 코스피, 반도체 투톱 방어에 6900선 마감…코스닥 4.63% 급락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537,000
    • +8.58%
    • 이더리움
    • 3,311,000
    • +4.81%
    • 비트코인 캐시
    • 359,200
    • +19.02%
    • 리플
    • 1,874
    • +16.91%
    • 솔라나
    • 126,400
    • +4.72%
    • 에이다
    • 291
    • +10.65%
    • 트론
    • 468
    • +1.3%
    • 스텔라루멘
    • 262
    • +7.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70
    • +9.65%
    • 체인링크
    • 15,800
    • +7.34%
    • 샌드박스
    • 64.48
    • +1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