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현우, 15년 전 모습 공개…“21살 밴드 시절, 그립진 않아요”

입력 2016-03-28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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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에서 두 번째 하현우(출처=하현우 SNS)
▲오른쪽에서 두 번째 하현우(출처=하현우 SNS)

국카스텐의 멤버 하현우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하현우는 지난해 10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예전 사진이 있네요. 21살 밴드 ‘new-unbalance’ 그립 지는 않아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현우를 비롯해 당시 함께 활동하던 밴드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하현우의 풋풋한 외모와 장발의 헤어스타일, 지금과 변함없는 훈훈한 모습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난 27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하현우가 유력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우리 동네 음악대장이 박인수의 ‘봄비’를 열창하며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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