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금리 2.6%, 고정금리3.3%, 스탁론 취급수수료 추가인하까지

입력 2016-03-28 09: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저금리 2.6%, 고정금리3.3%, 스탁론 취급수수료 추가인하까지

주식매입자금대출의 활용도가 높아지면서 투자자들 사이에서 씽크풀 스탁론이 큰 인기를 끌고 있어 대출금액별 취급수수료 인하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씽크풀 주식매입자금대출은 증권계좌에 예수금 및 주식을 보유한 고객이라면 다른 담보나 신용 조건 없이 본인 자금의 최대 3배, 최고 3억원까지 지원해 주는 대출 서비스이다. 복잡한 서류 제출 없이 간단하고 신속하게 온라인상에서 대출 신청이 가능하며 연2.6% 및 고정금리 3.3%의 저금리로 높은레버리지 효과까지 누릴수 있는 장점이 있다.

씽크풀 스탁론 문의는 상담전화 1800-2203으로 연락하면 스탁론컨설턴트에게 친철하게 상담받을 수 있다.

■ 씽크풀 스탁론 연계신용 혹은 제휴대출이란?

○ 금리 최저 연2.6%

○ 고정 금리 연3.3%

○ 금액별 취급수수료 인하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가능

○ 보유종목 매도 없이 미수/신용 대환가능, 미수동결계좌 신청가능

○ 증권사 변경 없이/신규 계좌 개설 없이 기존 그대로 이용 가능

○ ETF(KODEX 레버리지, KODEX 인버스, KODEX 200)포함 1,500여개 종목 매매가능

○ 본인자금의 최대 3배, 최고 3억원, 최장 5년

○ 마이너스 통장방식으로 연1% 이자절감 효과/한도증액, 추가대출 가능

○ 연장수수료 및 중도상환수수료 無

○ 온라인 전용대출상품으로 실시간 매입자금 증권계좌에 입금

○ 위험관리시스템을 통한 안정적인 투자 관리

○ 무방문, 무서류, 인터넷 신청으로 10~15분만에 대출 신청

○ 증권사와 여신기관(저축은행, 캐피탈, 손보사 등) 간의 업무제휴를 통한 연계신용대출

☞ 자세한 상담문의: 1800-2203

씽크풀 스탁론 [바로가기]

카카오톡 문의 [바로가기]

[No.1 증권정보] 03월 28일 종목검색 랭킹 50

켐시스,디지틀조선,르네코,현대페인트,진양화학,CMG제약,에프에스티,솔고바이오,행남자기,동양,조일알미늄,서한,체시스,제미니투자,한국선재,국일신동,금호엔터,우리넷,썬코어,오성엘에스티,메타바이오메드,에스코넥,하림,동방선기,바른전자,서희건설,홈캐스트,부방,큐브엔터,경봉,위지트,SGA,인베니아,수산중공업,지엠피,시노펙스,엠젠플러스,우리기술,MBK,알루코,에스에이엠티,엘컴텍,KR모터스,지어소프트,대우건설,갑을메탈,윈팩,토비스,청보산업,에이디칩스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므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국증시, MSCI 선진국지수 편입 불발⋯원화 거래 제약이 발목 [종합]
  • 9000선 이끈 대형주 쏠림, 급락장 뇌관으로⋯초대형주 압축 랠리의 후폭풍
  • 뉴욕증시, 반도체 패닉셀ㆍ매파 연준 경계에 하락…나스닥 2.2%↓[종합]
  • 1953만명 개인정보 털린 티빙⋯역대 4번째 규모에도 예상 과징금은 고작 ‘수십억’
  • “나만 삼전닉스 없어”⋯반도체 쏠림 너머 ‘비반도체 실적주’ 재평가 흐름
  • 저신용 기업 회사채 뇌관터지나… 하반기 10조 차환 '비상' [회사채 고금리 충격]①
  • AI發 전력 수요 폭증에서 기회 찾는다…건설업계, 에너지 영토 확장
  • ADC·RPT 어디서 발현되나…공간전사체가 바꾸는 신약개발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11:1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804,000
    • -1.86%
    • 이더리움
    • 2,520,000
    • -3.23%
    • 비트코인 캐시
    • 293,900
    • -0.61%
    • 리플
    • 1,671
    • -1.65%
    • 솔라나
    • 105,600
    • -2.31%
    • 에이다
    • 230
    • -3.77%
    • 트론
    • 496
    • -1.39%
    • 스텔라루멘
    • 294
    • -1.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960
    • -4.29%
    • 체인링크
    • 11,500
    • -3.28%
    • 샌드박스
    • 78.78
    • -4.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