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전현무, "악플 폭우 맞는 나…안정환 형님도 힘들다더라"

입력 2016-03-26 01: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MBC)
(사진제공=MBC)

'나혼자산다' 전현무가 쏟아지는 악플에 자신감이 위축되고 우울감을 느낀다고 털어놨다.

25일 밤 방영된 MBC '나혼자 산다'에서는 무리한 스케줄로 인해 당분간 휴식을 취하고 있는 전현무의 일상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전현무는 스케줄로 인해 망가진 몸에 대해 언급하며, "정신적으로도 검증받고 싶다"라고 말해 눈길을 샀다.

전현무는 이날 심리상담에서 우산도 없이 비를 맞는 남성에 자신을 비유해 안타까움을 샀다. 이어 "한 사람이 이유 없이 나를 매도하면 다른 사람들도 날 싫어하는 것 같다"라며 "정형돈도 그렇고 안정환 형님도 힘들다 하더라"라고 말해 눈길을 샀다.

전현무는 이날 심리 상담을 통해 가슴 속 멍울을 털어놓으며, 극복하려는 의지를 보여 시선을 끌었다.

한편 전현무는 MBC 금요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 무지개 회원으로 활약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611,000
    • -2.38%
    • 이더리움
    • 4,341,000
    • -5.03%
    • 비트코인 캐시
    • 866,500
    • +2.48%
    • 리플
    • 2,811
    • -1.3%
    • 솔라나
    • 188,500
    • -1.05%
    • 에이다
    • 523
    • -1.69%
    • 트론
    • 438
    • -2.23%
    • 스텔라루멘
    • 310
    • -0.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830
    • -1.61%
    • 체인링크
    • 18,010
    • -2.7%
    • 샌드박스
    • 215
    • -2.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