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윤시윤, 요즘 뭐하나…"'마녀보감' 촬영 중"

입력 2016-03-25 19: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윤시윤(사진=최유진 기자 strongman55@)
▲윤시윤(사진=최유진 기자 strongman55@)

윤시윤이 '1박2일' 출연 논의로 화제를 모으면서 근황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25일 윤시윤 소속사 모아엔터테인먼트 측은 "윤시윤은 현재 윤시윤이 종합편성채널 JTBC 새 금토드라마 '마녀보감' 찰영 중이다"고 근황을 전했다.

'마녀보감'은 저주로 얼어붙은 심장을 가진 백발마녀가 된 비운의 공주 서리와 마음 속 성난 불꽃을 감춘 열혈 청춘 허준의 사랑과 성장을 그린 판타지 사극이다. 윤시윤은 주인공 허준 역을 맡아 생애 첫 사극에 도전을 하고 있다.

허준은 명석한 두뇌에 무예도 출중한 인물. 하지만 서자라는 이유로 아무 것도 하지 못하는 처지에 놓이면서 한량으로 살아간다. 상대역 서리 역할엔 김새론이 캐스팅됐다.

윤시윤은 "'마녀보감'의 색다른 소재와 흥미로운 스토리에 끌렸다"며 "오랜만에 하는 작품이고 처음으로 사극에 도전하게 되어 나에게도 의미가 있는 작품이 될 것 같다. 벌써부터 촬영이 기대되고 설렌다"면서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마녀보감'은 '욱씨남정기' 후속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인구 1000만 시대…“자라나라 머리머리” [바이오포럼2026]
  • 파업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교섭 극적 재개⋯노동장관 직접 중재
  • 취랄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병맛과 현실 사이
  • 공장 하루 멈추면 ‘수조원’ 손실…1700여 협력사도 흔든다 [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
  • 주식으로 20대 '142만원' 벌 때 70대 이상 '1873만원' 벌어 [데이터클립]
  • 카카오, 사상 초유 ‘파업 도미노’ 사면초가…“미래 생존력 고민 해야 진정한 이익 배분”
  • 계속 치솟는 외식비…짜장면·삼겹살 등 줄줄이 올라[물가 돋보기]
  • 강남 집값 급등세 멈췄지만⋯전세 뛰고 공급 확대 '깜깜' [국민주권정부 1년]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891,000
    • +0.72%
    • 이더리움
    • 3,168,000
    • +0.7%
    • 비트코인 캐시
    • 549,000
    • +0.92%
    • 리플
    • 2,037
    • -0.1%
    • 솔라나
    • 127,200
    • +1.11%
    • 에이다
    • 371
    • -0.27%
    • 트론
    • 531
    • +0.38%
    • 스텔라루멘
    • 214
    • -0.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00
    • +1.09%
    • 체인링크
    • 14,270
    • +0.78%
    • 샌드박스
    • 107
    • +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