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 ATP투어 마이애미 오픈 1회전 탈락

입력 2016-03-25 07: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 테니스 기대주 정현이 백핸드로 스윙하고 있다. (AP/뉴시스)
▲한국 테니스 기대주 정현이 백핸드로 스윙하고 있다. (AP/뉴시스)

한국 테니스 기대주 정현(67위ㆍ삼성증권 후원)이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마이애미 오픈(총상금 613만4605달러) 단식 1회전에서 탈락했다.

정현은 2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열린 대회 단식 1회전에서 데니스 커들라(63위미국)에게 1-2(3-6 6-3 1-3)로 패했다.

지난해 국내 챌린저급 대회에서 커들라를 두 차례 꺾었던 정현은 미국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는 승리를 따내지 못했다.

이날 커들라는 서브에이스 14개를 기록하는 등 서브에이스 3개에 그친 정현을 완벽히 제압했다.

정현은 28일부터 멕시코에서 열리는 챌린저 대회(총상금 7만5000달러)에 출전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544,000
    • +3.48%
    • 이더리움
    • 2,734,000
    • +8.58%
    • 비트코인 캐시
    • 342,200
    • +11.79%
    • 리플
    • 1,876
    • +9.26%
    • 솔라나
    • 111,400
    • +9%
    • 에이다
    • 284
    • +12.25%
    • 트론
    • 484
    • +1.04%
    • 스텔라루멘
    • 312
    • +13.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90
    • +11.12%
    • 체인링크
    • 12,770
    • +7.14%
    • 샌드박스
    • 83.5
    • +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