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후예' 진구, '멍대영' 사진 공개…"지진세트, 체력의 한계 부딪혀"

입력 2016-03-23 19: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태양의후예' 진구(출처=진구 인스타그램)
▲'태양의후예' 진구(출처=진구 인스타그램)

'태양의후예' 진구가 쉽지 않았던 지진 촬영 현장을 전했다.

진구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제인지 정확히 기억남. 너무 길고 힘들었던 지진세트"라면서 당시 촬영 현장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진구는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원칙주의자 군인 서대영을 연기하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는 우르크 지진 현장에서 몸을 사리지 않는 구호 활동을 펼치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진구는 "먼지 구덩이에서 며칠 밤을 센건지...서대영, 체력의 한계에 부딪히다. '태양의 후예'"라고 적으면서 쉽지 않았던 촬영 상황을 회상했다.

사진 속 진구는 등을 기대지도 못하고, 눈을 감고 잠시 잠을 청하는가 하면, 멍한 눈빛으로 대기하고 있다. 촬영의 고단함이 오롯이 드러난다는 반응이다.

한편 '태양의 후예'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회복세에 '샌드위치 위기론' 소환한 이재용⋯기술 경쟁력 재정비 주문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0,330,000
    • -1.4%
    • 이더리움
    • 4,324,000
    • -1.01%
    • 비트코인 캐시
    • 870,500
    • -0.85%
    • 리플
    • 2,791
    • -1.31%
    • 솔라나
    • 186,600
    • -0.43%
    • 에이다
    • 526
    • -0.75%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310
    • -0.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290
    • -0.34%
    • 체인링크
    • 17,770
    • -1.39%
    • 샌드박스
    • 207
    • -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