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룡이나르샤' 이도 남다름, '뿌리깊은 나무' 송중기 역할·'육룡이나르샤' 유아인 아역 '눈도장 쾅!'

입력 2016-03-23 01: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방송 캡쳐)
(출처=SBS 방송 캡쳐)

'육룡이나르샤' 남다름이 이방원 아역에 이어 이도(훗날 세종대왕)의 어린시절까지 연기하며 안방극장에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지난 22일 방영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는 이도(남다른 분)와 이방원(유아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남다름은 앞서 이방원 아역에 이어 이방원의 셋째 아들 이도 역으로 분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샀다. 남다름은 이방원의 카리스마와 이도의 백성을 헤아리는 심성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눈도장을 받았다.

또한 이도의 일대기를 그린 2011년 방송된 '뿌리깊은 나무' 속 어린 이도 역의 송중기와 오버랩되며 긴 여운을 남겼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이방원 역에 이어 이도까지 다른 사람인 듯", "남다름 앞으로의 연기가 기대된다", "유아인 카리스마와 이도의 부드러움을 적절히 연기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남다름은 현재 tvN 금토드라마 '기억'에서 열연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국증시, MSCI 선진국지수 편입 불발⋯원화 거래 제약이 발목 [종합]
  • 9000선 이끈 대형주 쏠림, 급락장 뇌관으로⋯초대형주 압축 랠리의 후폭풍
  • 뉴욕증시, 반도체 패닉셀ㆍ매파 연준 경계에 하락…나스닥 2.2%↓[종합]
  • 1953만명 개인정보 털린 티빙⋯역대 4번째 규모에도 예상 과징금은 고작 ‘수십억’
  • “나만 삼전닉스 없어”⋯반도체 쏠림 너머 ‘비반도체 실적주’ 재평가 흐름
  • 저신용 기업 회사채 뇌관터지나… 하반기 10조 차환 '비상' [회사채 고금리 충격]①
  • AI發 전력 수요 폭증에서 기회 찾는다…건설업계, 에너지 영토 확장
  • ADC·RPT 어디서 발현되나…공간전사체가 바꾸는 신약개발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11:1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758,000
    • -1.91%
    • 이더리움
    • 2,519,000
    • -3.38%
    • 비트코인 캐시
    • 294,000
    • -0.41%
    • 리플
    • 1,671
    • -1.59%
    • 솔라나
    • 105,400
    • -2.5%
    • 에이다
    • 231
    • -2.94%
    • 트론
    • 495
    • -1.79%
    • 스텔라루멘
    • 295
    • -1.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960
    • -4.29%
    • 체인링크
    • 11,520
    • -3.11%
    • 샌드박스
    • 78.94
    • -3.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