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룡이 나르샤’ 마지막회 유아인, 드디어 조선의 왕이 되다

입력 2016-03-22 22: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방송화면 캡처)
(출처=SBS 방송화면 캡처)

'육룡이 나르샤' 유아인이 드디어 왕이 됐다.

22일 밤 10시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마지막회에서는 정종 이방간(서동원 분)이 이방원(유아인 분)에게 선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방간은 "방원아 이제 나 좀 쉬게 해다오. 선위하겠다"고 말했고, 이방원은 치열한 싸움 끝에 조선의 왕이 됐다.

이방원은 즉위 후 중전 원경왕후(공승연 분) 일가에 사약을 내리며 복수를 시작해 관심이 끌렸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아인 드디어 왕이 되다니 감회가 새롭다”, “이방원 피의 정치가 시작되는 순간”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농산물 가격 안정세지만…명태·오징어·닭고기 등 축산·수산물은 줄인상[물가 돋보기]
  • 일본·프랑스 선박, 호르무즈해협 통과…이란전 발발 후 처음
  • [주간증시전망] 전쟁 뉴스에 흔들린 코스피…다음 주 5700선 회복 시험대
  • 미국 ‘48시간 휴전’ 제안했지만…이란 “격렬 공격” 거부
  • 'BTS 광화문 공연'으로 살펴보는 검문의 법적 쟁점 [수사와 재판]
  • 오전까지 전국 비…남부·제주 ‘강한 비·강풍’ [날씨]
  • 단순 배탈인 줄 알았는데 ‘궤양성 대장염’? [e건강~쏙]
  • Vol. 3 그들은 죽지 않기로 했다: 0.0001% 슈퍼리치들의 역노화 전쟁 [The Rare]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23,000
    • +0.62%
    • 이더리움
    • 3,134,000
    • +0.67%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0.3%
    • 리플
    • 1,994
    • -0.15%
    • 솔라나
    • 122,500
    • +0.66%
    • 에이다
    • 376
    • +0.8%
    • 트론
    • 482
    • +0.63%
    • 스텔라루멘
    • 246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50
    • +12.73%
    • 체인링크
    • 13,200
    • +0.46%
    • 샌드박스
    • 11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