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라ㆍ남보라 측 “악성 루머 사실 무근, 경ㆍ검찰 수사 의뢰할 것”

입력 2016-03-21 08: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강소라, 남보라 (뉴시스)
▲배우 강소라, 남보라 (뉴시스)

배우 강소라와 남보라도 악성 루머에 대한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21일 강소라와 남보라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온라인 및 SNS 등을 통해 유포된 배우 강소라, 남보라와 관련된 악성 루머의 내용은 사실무근이고, 확인된 내용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증권가 정보지’라는 이름 아래 무차별적으로 배포, 재생산 되고 있는 현상황을 좌시하지 않겠다”며 강경 대응 방침을 세웠다.

최근 몇몇 연예인이 성매매 의혹으로 검찰 조사를 받은 사실이 알려진 뒤, 일부 연예인들의 실명이 거론된 ‘증권가 정보지’가 온라인 상에 급속도로 퍼져나갔다.

강소라와 남보라를 비롯해 이름이 거론된 원더걸스 유빈, 달샤벳 수빈, 스피카 양지원 등의 소속사들도 근거 없는 악성 루머에 대한 강력하게 법적 대응할 것임을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2인 가구 66% 시대⋯전용 59㎡ 아파트, 청약시장서도 인기
  • 삼성 사장단 만난 샘 올트먼…AI 시대 경영 전략 논의
  • 기뢰 공격까지 등장한 호르무즈 해협⋯원유 수출량 51% 감소
  • FBI도 바이낸스 63억달러 탈취 배후로 북한 해커 조직 지목
  • 강남은 내리고 강북은 오른다⋯15억 이하 주택에 쏠리는 매수세
  • 수능 앞두고 운 챙깁니다⋯잘파세대의 특별한 '행운 충전' 방법 [솔드아웃]
  • 5·18 소재 논란 후, ‘닥터X’ 무엇을 담았을까?
  • 8조원대 바이낸스 해킹 여파⋯국내 거래소 잇달아 출금 주의 안내
  • 오늘의 상승종목

  • 10.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22,000
    • -0.13%
    • 이더리움
    • 3,028,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378,100
    • -3.96%
    • 리플
    • 1,673
    • -0.59%
    • 솔라나
    • 127,000
    • -1.7%
    • 에이다
    • 259
    • -0.38%
    • 트론
    • 417
    • -5.01%
    • 스텔라루멘
    • 226
    • -1.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00
    • -0.39%
    • 체인링크
    • 15,600
    • +0.32%
    • 샌드박스
    • 61.9
    • -1.1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Kalshi Series F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8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8
    • Allora 유통량 89% D-10
    • DAOBase 유통량 43% D-17
    • FLock 유통량 41%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