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그것이 알고싶다’ 여수 여종업원 사망사건… 동료 “경찰이 제 성매매 파트너였다”

입력 2016-03-21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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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그것이 알고싶다’ 여수 여종업원 사망사건… 동료 “경찰이 제 성매매 파트너였다”

지난 19일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여수의 한 유흥주점에서 발생한 여종업원 사망 사건에 대해 다뤘습니다. 이날 사망한 여성과 함께 일했던 동료들은 수사를 받던 중 성매매를 한 남성을 만났다고 전했습니다. 한 종업원은 “조사를 하는 광역수사대 팀장이 제 성매매 파트너였던 사람이었다”고 말했습니다. 제작진은 경찰 측과의 통화에서 “성매수는 불법 아니냐”고 묻자 “전화번호는 성매매를 하고 난 다음 아가씨한테 준 것이다. 술 먹은 상태니까”라며 경찰과 업주의 유착 관계를 전면 부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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