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열의 스케치북 장범준, '벚꽃엔딩' 수익 엄청나네…"대치동 건물주 '위엄'"

입력 2016-03-19 10: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수 장범준 (사진제공=KBS )
▲가수 장범준 (사진제공=KBS )

가수 장범준의 '벚꽃엔딩' 에피소드가 화제가 되면서 저작권 수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9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장범준이 출연해 '벚꽃엔딩'을 작곡하게 된 비화를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장범준은 "(벚꽃엔딩은) 남자 넷이서 천안 북일고 축제에 갔다가 벚꽃을 보니까 다들 그 시기에 사랑을 하길래 얼른 벚꽃이 빨리 떨어지라는 의미에서 만든 곡"이라고 설명했다.

장범준의 의도와 벚꽃엔딩은 대표적인 봄 노래로 자리잡으며 햇수로 5년째 봄마다 차트 순위권에 오르고 있다. 이에 벚꽃엔딩의 저작권료 역시 만만치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팝 칼럼니스트 김태훈에 따르면 벚꽃엔딩과 관련한 장범준의 저작권료가 40억이 훨씬 넘는다.

특히 장범준은 이같은 저작권 수익으로 서울 강남구 대치동의 58평 빌딩을 매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빌딩은 지하 1층~지상 6층 규모다.

이같은 내용을 접한 네티즌들은 "장범준, 대치동 건물주라니 엄청나다" "장범준, 올해도 '벚꽃좀비'가 올라오고 있다" "장범준, '벚꽃엔딩 정말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날씨] 경남 양산 한낮 42.5도까지…122년 기상관측 역사 최초
  • KTX 요금 10% 내리고 주말 좌석 늘린다...공정위, 코레일·SR 결합 승인
  • 트럼프, 대이란 공격계획 전격 취소…“호르무즈 개방·핵 위협 종식 기본 골자 합의“
  • 국장도 미장도 '레버리지 쇼크'⋯서학개미 두 달 새 50조 날렸다
  • '실수요' 잔금대출 숨통ㆍ전세대출 강화⋯당국, 부동산대책 막바지 고심 중
  • 20% 폭등에도 목표가의 반토막…삼성전자·SK하이닉스 괴리율 96%
  • '코인 엑소더스' 매달 수천억 해외로, 국내 규제는 빈틈
  • 현대차·기아, 유럽 전기차 '질주'⋯반기 판매 첫 10만대 돌파
  • 오늘의 상승종목

  • 07.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069,000
    • +0.64%
    • 이더리움
    • 2,694,000
    • +0.56%
    • 비트코인 캐시
    • 303,600
    • +0.13%
    • 리플
    • 1,553
    • +1.64%
    • 솔라나
    • 105,400
    • +0.67%
    • 에이다
    • 267
    • +9.43%
    • 트론
    • 472
    • +0.43%
    • 스텔라루멘
    • 253
    • +2.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30
    • +0.61%
    • 체인링크
    • 12,000
    • +1.87%
    • 샌드박스
    • 60.29
    • -2.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