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김지원, 진구에 “질투 맞구나?”…“질투면 진하게 포상” 케미 폭발

입력 2016-03-18 01: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2TV '태양의 후예' 방송화면 캡처)
(사진=KBS 2TV '태양의 후예' 방송화면 캡처)

‘태양의 후예’ 진구와 김지원의 케미스트리가 폭발했다.

17일 밤 방송한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는 서대영(진구 분)이 유시진(송중기 분)와 윤명주(김지원 분)의 사이를 질투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명주는 유시진의 방을 찾았다. 방에 함께 있던 서대영은 “원래 이렇게 남자 혼자 있는 방에 막 들어오냐”며 은근한 질투를 했다.

윤명주는 서대영에게 "좀 전에 질투 맞구나"라고 놀리자 서대영은 “질투면 어쩔거냐”며 귀엽게 되물었다.

이에 윤명주는 "포상할거다. 아주 진하게. 기대해도 좋다"라고 고백해 서대영을 설레게 만들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10,000
    • +0.82%
    • 이더리움
    • 3,156,000
    • +0.96%
    • 비트코인 캐시
    • 549,500
    • -1.61%
    • 리플
    • 2,035
    • -0.54%
    • 솔라나
    • 126,200
    • +0.96%
    • 에이다
    • 372
    • +0.81%
    • 트론
    • 530
    • +0.38%
    • 스텔라루멘
    • 217
    • +0.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90
    • -1.41%
    • 체인링크
    • 14,180
    • +1.43%
    • 샌드박스
    • 10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