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요환‧김가연 웨딩화보, 큰딸도 촬영 참여…엄마와 붕어빵!

입력 2016-03-17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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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과 임요환 부부, 딸 임서령(출처=SBS 방송 캡처)
▲김가연과 임요환 부부, 딸 임서령(출처=SBS 방송 캡처)

김가연 임요환 부부가 혼인신고 5년 만에 결혼식을 올리는 가운데 이들의 웨딩화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가운데 화보 촬영을 함께한 큰딸 임서령 씨에게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16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 연예’에서는 임요환‧김가연 부부의 웨딩사진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촬영 현장에는 임요환‧김가연 부부와 더불어 큰딸 임서령 씨도 함께해 이목을 끌었다. 특히 임서령 씨는 김가연과 붕어빵 외모로 애교 있고 오목조목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웨딩 촬영 현장에서 김가연은 남편 임요환과 애정 행각을 벌이며 “나중에 이런 남자 만나면 된다”고 조언했고, 딸 임서령 씨은 “나는 반대로 애교 많은 남자를 만나겠다”고 응수해 웃음을 안겼다.

이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임서령 씨는 두 사람의 애정행각에 대해 “염장이다”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더했다.

한편 김가연‧임요환 부부는 지는 2011년 혼인신고 후 5년 만에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5월 8일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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