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바이오팜, 기술특례상장 위한 사전 기술성 평가 통과

입력 2016-03-16 16: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키스톤글로벌이 2대 주주로 있는 전진바이오팜의 특례상장 절차가 탄력을 받고 있다.

전진바이오팜은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위해 지난 1월 말 TCB 전문평가기관에 신청한 기술성 평가를 우수한 성적으로 통과했다고 16일 밝혔다. 전진바이오팜은 상장을 위해 본격적인 예비심사청구 준비 작업에 돌입한다는 계획이다.

전진바이오팜의 기술특례상장이 임박하면서 벤처캐피탈 및 기관투자자 등 투자사들의 투자이익도 기대되는 양상이다. 전진바이오팜에 투자한 곳은 산업은행, IMM인베스트먼트, 보광창업투자, 키스톤글로벌 등이 있다.

특히 키스톤글로벌은 전진바이오팜 지분 10.23%을 보유한 2대주주로, 특례상장시 약 100억원 규모에 이르는 평가이익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진바이오팜은 대구광역시에 위치한 바이오 업체다. 주요 제품은 조류 피해감소제, 모기기피제, 동물용 피해감소제 등 기피제를 생산ㆍ판매하고 있다. 해당 제품들은 미국, 유럽, 중국 등 5개국 특허를 비롯해 국가신제품기술 NEP 인증, 조달청 우수제품 지정까지 획득했다.


대표이사
한승일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1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최대주주변경시)
[2026.01.16] 최대주주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0조 쏟는 포스코 수소환원제철⋯상용화까지 수익성 확보 과제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전선·중앙선·강릉선
  • 평당 1억 원·연일 신고가…규제에도 ‘강남 불패’ [강남 집값 안잡나 못잡나 ①]
  • 트럼프, 그린란드 무력점령 질문에 “노코멘트…관세는 100% 실행”
  • 오천피 가시권…과열 논쟁 속 구조 변화 시험대 [ 꿈의 코스피 5000, 기대 아닌 현실 ①]
  • 대기업·플랫폼도 흔들린다…‘책임 이사회’의 확산 신호 [이사회의 역설中①]
  • 증시 고점에 레버리지 ETF 완화 검토…'투자자 보호 역행' 논란
  • 단독 통폐합 논쟁에 '숫자'로 맞선 신보⋯50년 보증 효과 첫 전수조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09:3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6,849,000
    • -0.44%
    • 이더리움
    • 4,709,000
    • -0.99%
    • 비트코인 캐시
    • 862,500
    • +0.58%
    • 리플
    • 2,939
    • +2.26%
    • 솔라나
    • 197,100
    • -0.66%
    • 에이다
    • 546
    • +2.06%
    • 트론
    • 461
    • -1.71%
    • 스텔라루멘
    • 319
    • +2.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900
    • +1.09%
    • 체인링크
    • 19,000
    • -0.11%
    • 샌드박스
    • 20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