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하한가] 신양, 관리종목 지정 사유 발생에 下

입력 2016-03-15 17: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5일 국내 주식시장에선 1종목(신양)이 하한가를 기록했다.

신양은 관리 종목 지정 사유가 발생됐다는 소식에 전 거래일보다 29.80% 급락한 895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한국거래소는 신양엔지니어링에 대해 "관리종목 지정이 우려된다"며 이날 개장 이후 매매거래 개시 시점부터 30분 간 매매거래를 정지한다"고 공시했다.

거래소는 "최근 3사업연도 중 2사업연도에 자기자본의 50%를 초과하는 법인세 비용 차감전 계속사업손실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거래소는 "이 사유가 (연결)감사보고서에서 확인되면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신양은 지난해 영업손실 128억원을 기록해 전년보다 손실폭이 확대됐다.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도 173억원으로 자기자본을 50% 초과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571,000
    • +1.51%
    • 이더리움
    • 3,186,000
    • +2.84%
    • 비트코인 캐시
    • 688,000
    • -0.15%
    • 리플
    • 2,122
    • +2.31%
    • 솔라나
    • 134,800
    • +3.61%
    • 에이다
    • 395
    • +1.8%
    • 트론
    • 439
    • -0.45%
    • 스텔라루멘
    • 248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90
    • -2.27%
    • 체인링크
    • 13,850
    • +2.52%
    • 샌드박스
    • 124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