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호, 시범경기 3호 홈런 작렬… 홈런 공동 2위 올라

입력 2016-03-12 10: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프로야구 미네소타 트윈스 박병호가 5일 오후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마이어스 센추리링크 스포츠콤플렉스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경기 4회, 3루수 파울 플라이를 친 뒤 공을 바라보고 있다.(사진=연합뉴스)
▲미국 프로야구 미네소타 트윈스 박병호가 5일 오후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마이어스 센추리링크 스포츠콤플렉스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경기 4회, 3루수 파울 플라이를 친 뒤 공을 바라보고 있다.(사진=연합뉴스)

박병호(미네소타 트윈스)가 시범경기 3호 홈런을 쏘아올렸다.

박병호는 1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센추리링크 스포트 컴플렉스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메이저리그 말린스와의 시범경기에서 4회말 상대 투수 안드레 리엔조의 몸쪽 공을 받아쳐 홈런을 쳤다. 이는 시범경기 3호 홈런으로, 박병호는 홈런 부분 공동 2위에 올랐다.

박병호는 지난 7일 템파베이 레이스전에서 만루 홈런을 터뜨렸고, 이어 9일에도 솔로 홈런을 기록한 바 있다. 현재 시범경기 홈런 1위는 4개를 친 마이켈 프랑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986,000
    • +0.63%
    • 이더리움
    • 2,720,000
    • +1.91%
    • 비트코인 캐시
    • 305,400
    • +0.59%
    • 리플
    • 1,519
    • -0.91%
    • 솔라나
    • 105,600
    • +0.19%
    • 에이다
    • 269
    • -1.47%
    • 트론
    • 466
    • -0.43%
    • 스텔라루멘
    • 238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300
    • +0.38%
    • 체인링크
    • 11,630
    • -0.43%
    • 샌드박스
    • 59.5
    • +0.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