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박 대통령 대구방문, 경제 행보일 뿐”

입력 2016-03-11 09: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청와대는 11일 박근혜 대통령의 전날 대구 방문이 4·13총선 행보 아니냐는 지적과 관련해 “어제 대구 행사는 경제 행보라는 것은 여러분도 다 알 것”이라고 일축했다.

정연국 대변인은 이날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히고 “정치인을 만난 사람이 아무도 없고 어제 (스포츠 문화·산업 비전) 보고대회를 하면서 도시락까지 드시면서 진짜 강행군했는데, 아무리 경제행보라고 말씀드려도 그렇게 안 받아주시니까 참 답답하다”고 말했다.

정치권에선 총선을 한 달여 앞둔 박 대통령의 대구 방문을 두고 ‘진박 마케팅’이라고 분석했다. 이 때문에 친박계와 비박계 후보 간 갈등도 커졌다.

한편 정 대변인은 새누리당 윤상현 의원의 막말 파문 이후 9일 현기환 청와대 정무수석이 새누리당 이한구 공천관리위원장과 비공개 회동을 했다는 한 언론 보도에 대해선 “물어보니까 그런 거 없다고 한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가자 평화위' 뭐길래… 佛 거부에 "와인 관세 200%
  • 단독 흑백요리사 앞세운 GS25 ‘김치전스낵’, 청년 스타트업 제품 표절 논란
  • 배터리·카메라 체감 개선…갤럭시 S26시리즈, 예상 스펙은
  • "여행은 '이 요일'에 떠나야 가장 저렴" [데이터클립]
  • 금값 치솟자 골드뱅킹에 뭉칫돈…잔액 2조 원 첫 돌파
  • 랠리 멈춘 코스피 13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코스닥 4년 만에 970선
  • 현대자동차 시가총액 100조 원 돌파 [인포그래픽]
  • 단독 벤츠, 1100억 세금 안 낸다…法 "양도 아닌 증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273,000
    • -3.2%
    • 이더리움
    • 4,459,000
    • -6.09%
    • 비트코인 캐시
    • 846,000
    • -2.87%
    • 리플
    • 2,819
    • -4.44%
    • 솔라나
    • 189,500
    • -4.49%
    • 에이다
    • 524
    • -4.38%
    • 트론
    • 444
    • -3.48%
    • 스텔라루멘
    • 311
    • -3.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050
    • -3.6%
    • 체인링크
    • 18,240
    • -4.35%
    • 샌드박스
    • 207
    • +1.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