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 안재현, ‘구혜선 VS 손수현’ 선택하라는 질문에…누구 손 들어줬나?

입력 2016-03-11 09: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2TV '연예가 중계' 방송화면 캡처)
(사진=KBS 2TV '연예가 중계' 방송화면 캡처)

배우 구혜선과 안재현이 열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안재현과 구혜선이 함께 한 방송이 눈길을 끈다.

지난해 2월 14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 중계’에서는 드라마 ‘블러드’의 주인공 구혜선, 안재현, 지진희, 손수현이 인터뷰를 했다.

이날 리포터 조충현은 지진희에게 “구혜선과 손수현을 택한다면”이라고 질문하자, 지진희는 “전 곤란한 상황 안 만든다. 처자식 건사하기도 함들다”라고 말하며 능청스럽게 당혹스러운 상황을 빠져나갔다.

조충현은 재미있는 질문을 놓치지 않고 안재현에게 똑같은 질문을 던졌다. 안재현은 진땀을 흘리며 “팔이 두 개니까 두 분 모두 택하겠다”며 재치있게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1일 이데일리에 따르면 안재현과 구혜선은 KBS 2TV 드라마 ‘블러드’를 통해 가까워졌으며,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안재현 측은 구혜선과의 열애사실을 인정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85,000
    • +0.05%
    • 이더리움
    • 3,030,000
    • +0.33%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0.37%
    • 리플
    • 2,016
    • -0.79%
    • 솔라나
    • 126,900
    • -0.47%
    • 에이다
    • 385
    • -0.26%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35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90
    • -2.17%
    • 체인링크
    • 13,210
    • -0.15%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