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증권, 캐쉬백 혜택 풍부한 ‘체크카드’ 출시

입력 2016-03-10 14: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동부증권 제공
▲출처=동부증권 제공

카드 사용실적과 수익률을 연계한 증권사 체크카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동부증권에서는 최대 3.1%의 캐쉬백 혜택을 제공하는 동부 캐쉬백 3.1 체크카드를 내놨다.

동부 캐쉬백 3.1 체크카드는 사용금액 제한 없이 카드사용금액의 0.6%를 캐쉬백해주는 혜택이 기본으로 주어진다. 게다가 동부화재 자동차보험과 보장성 보험, 동부생명의 보장성 보험, 동부증권의 주식형 펀드, ELS, 연금저축 같은 금융상품에 가입할 경우 기본 캐쉬백 0.6%에 0.5%p 씩 추가로 부여해 최대 3.1%까지 캐쉬백 혜택을 제공한다.

이 카드는 예탁금에 대해 CMA 수준의 금리를 기본으로 제공하고, 전월 10만원 이상 사용시 은행 이체/출금 수수료도 면제된다. 예탁금에 대해서는 5000만원까지 예금자 보호가 된다.

동부증권 관계자는 “동부 캐쉬백 3.1 체크카드는 잘 사용하지도 않는 복잡한 부가서비스를 없애고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모든 혜택을 현금으로 돌려준다”며 “업계 최고 수준인 0.6%의 기본 캐쉬백 기능에 더해 동부금융네트워크 금융상품 가입시 최대 3.1%까지 캐쉬백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한편, 소비자들은 초저금리 시대에 카드 사용 실적에 따라 추가 수익을 챙길 수 있고, 연말정산 소득공제에서 유리한 체크 카드 이용을 늘리는 추세다. 현금, 체크카드, 신용카드 소득공제의 경우 체크카드와 현금은 사용분의 30%, 신용카드는 이보다 적은 15%까지 공제해 준다. 업계에 따르면 지난 2014년 약 113조원 규모의 체크카드 이용금액은 지난해 130조에 이어 올해는 140조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169,000
    • +2.07%
    • 이더리움
    • 3,523,000
    • +2.62%
    • 비트코인 캐시
    • 699,000
    • +6.39%
    • 리플
    • 2,143
    • +0.61%
    • 솔라나
    • 129,600
    • +2.05%
    • 에이다
    • 377
    • +1.89%
    • 트론
    • 491
    • +1.03%
    • 스텔라루멘
    • 266
    • -0.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90
    • +1.22%
    • 체인링크
    • 14,000
    • +0.86%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