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돌 어록 다시 화제 "자신이 없어요, 질 자신이요" "대충뒀는데 이겼네요"

입력 2016-03-09 19: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출처=연합뉴스 )
(사진출처=연합뉴스 )
9일 인공지능(AI) 프로그램 '알파고'와의 첫 대국에서 패한 이세돌<사진> 9단의 과거 어록이 다시 이목을 끌고 있다.

과거 이세돌은 뛰어난 바둑 실력과 함께 솔직 담백한 발언으로 주목을 받았다. 알파고와 대국이 끝난 후 회자되는 이세돌의 어록을 살펴보면 "자신이 없어요, 질 자신이…", "불리하다보니 대충 뒀는데 이겼네요", "내가 최강인 것 같다" 등이 있다.

한편, 1983년 생인 이세돌은 12살이던 1995년에 프로바둑계에 입단했다. 이후 각 종 대회에서 우승을 거머쥐며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올해 들어선 제43기 명인전에서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드디어 돌아온 늑구…생포 당시 현장 모습
  • 신길역세권 45층·999가구 본궤도⋯'장기전세 활성화' 첫 적용
  • "보유세 인상 이제 시작"⋯고가 주택 주인들 버티기 가능할까
  • 정년 늦춘 나라들…같은 처방 다른 결과 [해외실험실: 연금위기 ①독일·프랑스]
  • “직관 티켓·굿즈에 200만원 써요”…야구 경기에 지역 경기가 일어섰다[유통가 흔든 1000만 야구 팬덤]
  • 6200 재돌파 동력은 예금ㆍ부동산ㆍ퇴직연금⋯‘K증시’로 향하는 개미 자금
  • 중동 리스크에 공사비 인상 조짐…건설현장 위기 현실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13:5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448,000
    • -0.03%
    • 이더리움
    • 3,441,000
    • -0.86%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1.84%
    • 리플
    • 2,113
    • +2.08%
    • 솔라나
    • 130,000
    • +3.42%
    • 에이다
    • 375
    • +1.9%
    • 트론
    • 481
    • +0.21%
    • 스텔라루멘
    • 244
    • +3.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60
    • +1.55%
    • 체인링크
    • 13,910
    • +1.46%
    • 샌드박스
    • 122
    • +4.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