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강제추방’ 에이미 美서 폭행 시비… “약물복용·폭행 등 거짓말”

입력 2016-03-09 06: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진중권, 국민의당에 “제3당 아무나 하는 거 아니야… 집으로들 돌아가세요”

김원준, 14살 연하 검사와 결혼… 송일국·한지혜·박진희도 ‘스타♡법조인’

교회 신도 헌금 8억원 챙긴 ‘목사’ 징역 3년

이세돌 vs. 알파고, 9일 오후 1시 첫 대결… 중계는 어디서?



[카드뉴스] ‘강제추방’ 에이미 美서 폭행 시비… “약물복용·폭행 등 거짓말”

지난해 12월 한국에서 강제 추방된 방송인 에이미가 미국에서 폭행 시비에 휘말려 재판을 앞두고 있습니다. 어제 MBN스타에 따르면 에이미는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A씨의 집에 머물던 중 A씨의 아내 B씨와 다퉈 경찰이 출동했습니다. 두 사람은 오는 4월 15일 재판을 통해 시시비비를 가릴 예정입니다. 에이미는 이날 인터뷰에서 “상대방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며 “현재 B씨에게 맞아 코뼈가 부러지고 다리 한쪽이 불편하다”고 주장했습니다. B씨는 사건 이후 에이미의 약물복용을 주장했는데요. 이와 관련해 에이미는 “미국에 와서는 아예 약물에 손을 대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000,000
    • +0.67%
    • 이더리움
    • 2,722,000
    • +2.02%
    • 비트코인 캐시
    • 305,900
    • +0.76%
    • 리플
    • 1,518
    • -1.04%
    • 솔라나
    • 105,500
    • +0.19%
    • 에이다
    • 269
    • -1.47%
    • 트론
    • 466
    • -0.43%
    • 스텔라루멘
    • 238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300
    • +0.38%
    • 체인링크
    • 11,640
    • +0%
    • 샌드박스
    • 59.5
    • +0.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