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미, 성형 비난 악플러에 "다시 꼬맬까요?" 솔직고백

입력 2016-03-08 16: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에이미 SNS)
(출처=에이미 SNS)

방송인 에이미가 과거 성형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에이미는 과거 끊임없는 성형 논란에 시달렸으며, 자신의 SNS를 통해 이를 인정하는 글을 게재해 눈길을 샀다.

에이미는 "제 성형설에 많은 관심이 모아져 속상한 마음에 여러 가지 해명을 위해 컴퓨터 앞에 앉았다"고 입을 뗐다. 이어 "예뻐지고 싶다는 생각보다 나를 바꾸고 싶다는 생각에 앞트임을 하게 됐다"고 고백했다.

일부 악플러를 향해서는 "다시 꼬맬까요?"라며 애교스럽게 반문했다. 또한 "달라진 외모보다는 좀 더 성숙한 사람이 되겠다"며 말끝을 맺었다.

한편 8일 한 언론매체는 에이미가 최근 폭행 혐의에 휘말려 미국 법정에 서게 됐다고 보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태원 재산분할 다시 다툰다…노소영, 파기환송심 직접 출석
  • 이 대통령 “‘K자형 양극화’ 중대 도전…청년·중소·지방 정책 우선” [2026 성장전략]
  • 의적단 시즌2 출범…장성규·조나단 투톱 체제로 커머스와 선행 잇는다
  • [종합] 코스피, 사상최고치 4586.32 마감⋯6거래일 연속 상승 랠리
  • 생산적금융 드라이브…'AI 6조·반도체 4.2조' 성장자금 공급 본격화 [2026 성장전략]
  • 단독 인천공항 탑승객 줄세우는 스타벅스, 김포공항까지 접수
  • 12월 국평 분양가 7억 돌파… 서울은 ‘19억’
  • 눈물 펑펑…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F 금기 도서
  • 오늘의 상승종목

  • 01.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398,000
    • +0.59%
    • 이더리움
    • 4,548,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929,500
    • +1.31%
    • 리플
    • 3,080
    • -0.55%
    • 솔라나
    • 200,300
    • +0.2%
    • 에이다
    • 577
    • +1.05%
    • 트론
    • 440
    • +2.33%
    • 스텔라루멘
    • 334
    • -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410
    • +0.64%
    • 체인링크
    • 19,340
    • +0.78%
    • 샌드박스
    • 174
    • +0.5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