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훈련비 35억원 빼돌려 도박 자금으로 탕진한 수영연맹 간부 기소

입력 2016-03-08 16: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진중권, 국민의당에 “제3당 아무나 하는 거 아니야… 집으로들 돌아가세요”

바나나 맛 초코파이 나왔다… 바나나맛 우유랑 먹으면?

‘미관상 안 좋아요. 화물차는 뒤편 주차장 이용을’ 아파트 입주민 쪽지 논란

이세돌 vs. 알파고, 9일 오후 1시 첫 대결… 중계는 어디서?



[카드뉴스] 훈련비 35억원 빼돌려 도박 자금으로 탕진한 수영연맹 간부 기소

수영계 비리를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공금 수십억 원을 빼돌린 대한수영연맹 이사 등을 재판에 넘겼습니다. 8일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따르면 대한수영연맹 시설이사 A씨와 강원수영연맹 소속 수영코치 B씨 등은 강원도청과 강원도 체육회로부터 받은 선수 훈련비 등 지원금 35억여원을 7년 넘게 빼돌려 도박자금과 생활비 등으로 탕진한 혐의를 받고 있는데요. 이들은 빼돌린 돈 중 10억여원을 강원도의 카지노에서 도박 자금으로 사용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검찰은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수영계 비리 사건에 대해 오는 10일 수사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FOMC 금리 동결에 중동 리스크까지…내달 韓 기준금리 동결 힘 실린다
  • 작년 혼인 24만건, 3년 연속 증가... 연상연하 커플 20% 첫 돌파
  • 이란, 가스전 피격에 카타르 에너지시설 반격⋯유가 110달러 돌파 [종합]
  • 베이커리‧라면 이어 과자‧아이스크림도...먹거리 ‘가격 인하’ 릴레이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 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14: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36,000
    • -3.88%
    • 이더리움
    • 3,262,000
    • -5.15%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2.44%
    • 리플
    • 2,180
    • -3.41%
    • 솔라나
    • 133,800
    • -3.53%
    • 에이다
    • 406
    • -5.8%
    • 트론
    • 453
    • +0.89%
    • 스텔라루멘
    • 252
    • -3.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30
    • -3.95%
    • 체인링크
    • 13,680
    • -5.98%
    • 샌드박스
    • 124
    • -5.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