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교회 신도 헌금 8억원 챙긴 '목사' 징역 3년

입력 2016-03-08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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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교회 신도 헌금 8억원 챙긴 '목사' 징역 3년

신도들의 교회 헌금 등을 수억원 횡령한 목사가 항소심에서 유죄를 선고 받았습니다. 대전고법에 따르면 A목사는 대전의 한 교회 행정목사로 일하면서 1997년 1월부터 2006년 12월까지 같은 교회 회계 집사로 재직한 B씨와 함께 교회 몰래 통장을 만들어 신도들의 헌금 8억1800여만원을 횡령했습니다. 법원은 A목사에게는 징역 3년을, B씨에게는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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