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호 만루홈런, 아내 이지윤 "중위 출신 아나운서”…싸이ㆍ김범수 등 지휘

입력 2016-03-07 08: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이지윤 미니홈피)
(사진=이지윤 미니홈피)

박병호(미네소타 트윈스)가 메이저리그 시범 경기서 첫 만루 홈런을 신고한 가운데, 아내 이지윤의 화려한 이력이 화제다.

박병호의 아내인 이지윤은 팔방미인으로 알려졌다.

이지윤은 국방부 홍보지원 대장과 KFN 국군방송 앵커로 복무하며 2009년 여군 장교 중위로 전역했다. 그는 육군 국군홍보지원단 중대장으로 전출된 이후 약 2년간 문희준, 량현량하, 김범수, 토니안, 싸이 등 약 20명의 연예병사를 지휘했다.

이후 이지윤은 KFN 국군방송 앵커로 활약한 경험을 바탕으로 KBS N 아나운서에 지원해 스포츠 전문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또한 KBS N에서 퇴사한 이지윤은 NS 홈쇼핑 쇼호스트, CJ 오쇼핑 MD 등으로 변신하며 카멜레온 같은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박병호는 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 샬롯 스포츠 파크에서 열린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시범경기에서 6번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해 1회초 2아웃 상황에서 만루홈런을 쏘아 올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16,000
    • -0.14%
    • 이더리움
    • 3,265,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619,000
    • -1.28%
    • 리플
    • 2,114
    • +0.43%
    • 솔라나
    • 129,700
    • -0.31%
    • 에이다
    • 382
    • +0.79%
    • 트론
    • 530
    • +0.95%
    • 스텔라루멘
    • 227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00
    • +0.39%
    • 체인링크
    • 14,570
    • +0.07%
    • 샌드박스
    • 109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