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스캅2’ 김성령, 이준혁의 도움으로 강력1팀 구성…멤버는 누구?

입력 2016-03-06 21: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김범, 김성령 (사진제공=SBS )
▲배우 김범, 김성령 (사진제공=SBS )

‘미세스 캅2’가 첫 회 9.2%의 시청률을 기록한 가운데 2회 방송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6일 방송되는 SBS 새 주말드라마 ‘미세스 캅’에서는 윤정(김성령 분)이 팀원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종호(김민종 분)에게 “팀원을 구성하지 못하면 팀장 자격을 박탈하겠다”는 말을 듣고 윤정은 팀원을 구하려고 애쓰지만 아무도 윤정의 팀에 오지 않으려 한다.

결국 윤정은 대훈(이준혁 분)의 도움으로 승일(임슬옹 분), 여옥(손담비 분) 등으로 구성된 강력 1팀을 구성하게 된다.

한편, ‘미세스 캅2’는 경찰로는 100점, 엄마로선 0점. 정의롭고 뜨거운 심장을 가진 경찰 아줌마의 활약을 통해 대한민국 워킹맘의 위대함과 애환을 그린 드라마로 매주 토, 일에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992,000
    • +2.44%
    • 이더리움
    • 3,298,000
    • +6.56%
    • 비트코인 캐시
    • 692,500
    • +1.09%
    • 리플
    • 2,155
    • +3.36%
    • 솔라나
    • 136,300
    • +5.09%
    • 에이다
    • 411
    • +4.85%
    • 트론
    • 438
    • +0%
    • 스텔라루멘
    • 251
    • +1.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10
    • -1.15%
    • 체인링크
    • 14,290
    • +5.31%
    • 샌드박스
    • 128
    • +5.79%
* 24시간 변동률 기준